이렐리아

칼날의 의지

이렐리아

칼날의 의지

아이오니아

체력: 607.2 (+90 레벨 당)

공격력: 61.544 (+3.3 레벨 당)

공격 속도: 0.665 (+3.2% 레벨 당)

이동 속도: 345

체력 재생: 8.592 (+0.65 레벨 당)

방어력: 25.3 (+3.75 레벨 당)

마법 저항력: 32.1 (+1.25 레벨 당)

배경 스토리

“피로 그림을 그리듯 검이 부드럽게 춤을 춘다.”

룬테라에서 가장 뛰어나며 치명적인 아이오니아의 무술은 내면의 깨달음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흥미로운 방법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런 아이오니아에서도 검술이 만들어진 실질적인 이유는 역시 외세의 침략을 막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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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스킨

스킬

아이오니아의 열정

주변에 있는 적의 수에 따라 이렐리아에 대한 방해 효과의 지속시간이 감소합니다. 아군과 적의 수가 동일할 경우에는 방해 효과의 지속시간이 약간 감소하고, 적이 더 많을 경우에는 크게 감소합니다.


칼날 쇄도

소모값: 마나 50/55/60/65/70
사거리: 650

이렐리아가 적에게 돌격합니다. 대상이 쓰러질 경우 칼날 쇄도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되며 사용한 마나의 일부를 돌려받습니다.

이렐리아가 대상에게 돌진하여 20/50/80/110/140 (+0)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적중 시 발동 효과를 적용합니다.칼날 쇄도로 대상을 처치하면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되고 35의 마나를 얻습니다.


비천어검류

소모값: 마나 40
사거리: 20

이렐리아가 비천어검류에 능숙해져 물리 공격 시마다 체력을 회복합니다. 비천어검류를 사용할 경우 이렐리아는 체력 재생률이 두 배가 되며 기본 공격 시 고정 피해를 가합니다.

기본 지속 효과: 기본 공격 시 5/7/9/11/13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사용 시: 6초 동안 기본 공격 시 15/30/45/60/75의 고정 피해를 주고 비천어검류로 인한 체력 회복량이 두 배로 증가합니다.


균형의 일격

소모값: 마나 50/55/60/65/70
사거리: 325

이렐리아가 적에게 완벽한 균형의 공격을 가하여 피해를 입히고 대상의 속도를 늦춥니다. 대상의 남은 체력 %가 이렐리아보다 높을 경우 대상은 느려지는 대신 기절합니다.

이렐리아가 적을 검으로 관통하여 80/120/160/200/240 (+50%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1/1.25/1.5/1.75/2초 동안 적의 이동 속도를 60% 늦춥니다.대상의 체력 %가 이렐리아 이상인 경우에는 적을 기절시킵니다.


초월의 검

소모값: 마나 100
사거리: 1000

이렐리아가 적을 관통하는 4개의 영혼검을 소환하여 던집니다. 검에 맞은 적들의 체력을 흡수하고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이렐리아가 4개의 영혼검을 소환하여 검이 관통하는 적들에게 80/120/160 (+70% 추가 공격력) (+50% 주문력)의 물리 피해를 줍니다. 이렐리아는 챔피언에게 준 피해의 25%만큼 체력을 회복합니다. (미니언과 몬스터 상대로는 10%)

배경 스토리

“피로 그림을 그리듯 검이 부드럽게 춤을 춘다.”

룬테라에서 가장 뛰어나며 치명적인 아이오니아의 무술은 내면의 깨달음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흥미로운 방법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런 아이오니아에서도 검술이 만들어진 실질적인 이유는 역시 외세의 침략을 막기 위해서였다.

리토 사부는 모든 도시의 귀족들이 배움을 청하는 검술의 대가였다. 그에게는 철칙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자신이 습득한 궁극의 비술을 철저히 비밀에 부치겠다는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 좋게 그의 숨겨진 검술을 목격한 사람들은 사부가 손에 쥔 검을 살아 숨 쉬게 하는 것 같았다고 회상하곤 한다. 그는 이른 나이에 알 수 없는 불치병에 걸리고 말았는데, 룬테라에서 가장 솜씨가 뛰어난 의사들도 그의 병을 치료할 수 없었다. 그리하여 리토가 세상을 떠나면서 남긴 것은 아들 젤로스와 딸 이렐리아 그리고 아주 독특한 무기 하나가 전부였다.

이후 녹서스가 아이오니아를 집어삼키려는 야망으로 진군을 시작했을 때, 젤로스는 아이오니아군의 부사관이 되어 있었다. 다가오는 전쟁의 기미를 느낀 젤로스는 원군을 요청하기 위해 데마시아로 향했고 그 때문에 실제로 전투가 벌어졌을 때는 고향에 남아 있던 이렐리아만이 녹서스군에 맞설 수 있었다. 아이오니아 군대는 용맹스럽게 싸웠지만 얼마 가지 않아 녹서스 군의 발길 아래 피를 흘리며 쓰러져갔고, 더 이상의 희생을 피하기 위해 항복을 고려하게 되었다. 바로 그때 어린 소녀 이렐리아가 아버지의 거대한 검을 치켜들고 사람들을 향해 외쳤다. 소녀는 큰 소리로 자신의 오빠가 돌아올 때까지만, 딱 그때까지만 버텨달라고 간청했다. 소녀의 용기는 사람들을 감명시키기에 충분했고 그들은 마지막 전투에 모든 것을 걸기로 맹세했다. 그렇게 플레시디엄의 위대한 결전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위기는 다시 한 번 찾아왔다. 혼란스러운 전장 속에서 녹서스의 흑마법사 하나가 이렐리아에게 사악한 저주를 걸어버린 것이다. 별의 후손 소라카가 그녀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최후의 주문을 외우지 않았더라면... 이렐리아는 정말로 목숨을 잃었을 것이다. 고향을 지켜야 한다는 일념이었을까? 이렐리아는 기적처럼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와 아버지의 검을 높이 치켜들었다. 그녀가 재빨리 앞으로 돌진하자 녹서스의 병사들이 휙휙 쓰러졌다. 공포에 질린 녹서스 병사들은 춤을 추듯 검을 휘두르는 이렐리아의 손에 차례차례 섬멸당했다. 엄청나게 많은 병사를 잃은 침략자들은 플레시디엄에서 후퇴할 수밖에 없었고, 조국을 지키기 위해 용감하게 싸운 이렐리아는 아이오니아 근위대장으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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