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

깨우친 자

카르마

깨우친 자

아이오니아

체력: 522.44 (+83 레벨 당)

공격력: 53.544 (+3.3 레벨 당)

공격 속도: 0.625 (+2.3% 레벨 당)

이동 속도: 335

체력 재생: 5.62 (+0.55 레벨 당)

방어력: 20.384 (+3.8 레벨 당)

마법 저항력: 30 (+0 레벨 당)

배경 스토리

녹서스가 일으킨 잔혹한 전쟁은 자비와 평화를 철저한 삶의 원칙으로 삼는 아이오니아 수도승들의 운명마저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카르마 또한 작은 마을에서 원로 수도승들의 지도를 받으며 깨달음을 얻고자 노력하던 수도승이었으나 전쟁의 참화 속에서 오랜 전통을 따라 평화주의를 고수할 것이냐, 아니면 변화의 소용돌이에 정면으로 맞설 것이냐 하는 선택의 갈림길에 서야 했다. 그 결과, 그녀는 아이오니아를 위해서라면 무력행사도 불사하는 승리의 화신이자 ... 자세히 보기


스킬

스킨

스킬

열정 응집

카르마가 스킬로 적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힐 때마다 만트라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합니다. (기본 공격으로 피해를 입힐 때는 절반의 효과)


내면의 열정

소모값: 마나 50/55/60/65/70
사거리: 950

카르마가 영적인 에너지의 구체를 전방으로 던져, 적 유닛에게 부딪치면 폭발하며 피해를 입힙니다.


만트라 추가 효과: 만트라가 내면의 열정의 위력을 강화하여, 구체가 폭발한 잠시 후 원형 범위 내에 피해를 가합니다.

에너지의 구체를 발사합니다. 구체는 적과 닿으면 폭발하며 80/125/170/215/260 (+60%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1.5초 동안 25% 둔화시킵니다.
만트라 추가 효과 - 영혼의 불꽃: 25/75/125/175 (+30% 주문력)의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히고 원형의 불꽃을 남겨 적을 [0]% 둔화시킵니다. 1.5초가 흐르면 원이 터지면서 해당 범위 안의 적에게 50/150/250/350 (+60%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굳은 결의

소모값: 마나 50/55/60/65/70
사거리: 675

카르마가 자신과 대상 적 사이에 끈을 만들어 지속 피해를 주며 연결된 적의 위치를 드러냅니다. 끈이 끊어지지 않으면 적은 발이 묶입니다.


만트라 추가 효과: 카르마가 결속을 강화하여 체력을 회복하며 속박 지속 시간이 증가합니다.

카르마를 적 챔피언이나 몬스터와 연결시켜 위치를 드러내며 2초에 걸쳐 60/110/160/210/260 (+90% 주문력) 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끈이 끊어지지 않으면 대상 적을 1/1.25/1.5/1.75/2초 동안 제자리에 묶습니다.
만트라 추가 효과 - 재생: 카르마가 잃은 체력의 [75/150/225/300]% (+[0]%)가 회복됩니다. 끈이 끊어지지 않거나 대상이 죽으면 속박의 지속 시간이 0초 증가하고, 카르마가 잃은 체력의 [75/150/225/300]% (+[0]%)만큼 다시 치유됩니다.


고무

소모값: 마나 60/65/70/75/80
사거리: 800

카르마가 보호막을 소환하여 적이 가하는 피해를 막아내고, 보호받는 아군은 이동 속도가 상승합니다.


만트라 추가 효과: 대상에게서 에너지가 흘러나와 보호막을 강화하고 주변 아군 챔피언들을 고무시킵니다.

대상 아군에게 보호막이 씌워져 1.5초 동안 이동 속도가 40/45/50/55/60% 상승하며, 4 초 동안 70/100/130/160/190 (+50% 주문력)의 피해를 흡수합니다.
만트라 추가 효과 - 저항: 보호막에 에너지가 흘러넘쳐, 카르마의 대상에 가해지는 60/140/220/300 (+60% 주문력)의 피해를 추가로 흡수합니다. 근처의 아군 챔피언들은 최초 대상에 대한 보호막의 [0]%에 해당하는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얻습니다. 보호막을 얻은 모든 챔피언은 1.5초 동안 이동 속도가 [0]% 상승합니다.


만트라

소모값: 소모값 없음
사거리: 1100

카르마가 다음 스킬을 강화하여 추가 효과를 부여합니다. 만트라는 레벨 1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스킬 포인트가 필요 없습니다.

카르마가 8초 동안 다음 스킬을 강화하여 추가 효과를 부여합니다.
영혼의 불꽃: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히며 원모양의 불꽃을 남겨, 적들의 이동 속도를 대폭 늦추고 잠시 후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재생: 카르마가 잃은 체력의 일부를 회복합니다. 끈이 끊어지지 않으면 속박의 지속 시간이 연장되며 카르마의 체력이 또 한 번 회복됩니다.
저항: 카르마의 보호막이 강화됩니다. 근처의 아군 챔피언들 역시 보호막을 얻으며 이동 속도도 상승합니다.

배경 스토리

녹서스가 일으킨 잔혹한 전쟁은 자비와 평화를 철저한 삶의 원칙으로 삼는 아이오니아 수도승들의 운명마저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카르마 또한 작은 마을에서 원로 수도승들의 지도를 받으며 깨달음을 얻고자 노력하던 수도승이었으나 전쟁의 참화 속에서 오랜 전통을 따라 평화주의를 고수할 것이냐, 아니면 변화의 소용돌이에 정면으로 맞설 것이냐 하는 선택의 갈림길에 서야 했다. 그 결과, 그녀는 아이오니아를 위해서라면 무력행사도 불사하는 승리의 화신이자 전장에서 적을 몰아내며 아군의 사기를 드높이는 지도자로 거듭났다.

수도승 시절부터 카르마는 아이오니아에서 명상가로 신망이 높았다. 사람들은 그녀가 불굴의 의지와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정신력을 지녔다고 평했다. 깨달음에 다다르기 위해 수양을 쌓는 데 있어 카르마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유구한 전통으로 내려온 철저한 비폭력 평화주의의 가르침이었다.

그러나 녹서스의 침략 전쟁이 시작되자 전통에 대한 그녀의 믿음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녹서스 군대가 얼마나 잔악한지는 모두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마을의 원로 수도승들은 어떤 상황에서든 비폭력을 고수하는 것만이 눈앞에 닥친 폭력에서 모두를 구원할 수 있는 길이라 고집했다. 카르마의 솔직한 의문에는 그저 전통을 믿으라는 대답이 돌아올 뿐이었다. 급기야 침략군이 마을까지 들이닥쳤을 때, 원로들은 누구도 다치지 않고 상황을 끝낼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품고 녹서스 군대 앞에 달려나가 대화를 청했다. 하지만 녹서스의 지휘관에게 이러한 행동은 평화주의가 아니라 나약함일 뿐이었다. 그는 직접 원로들을 베어버리고, 병사들에게 마을을 공격하라고 명했다.

학살극이 눈앞까지 닥쳐와 있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평화를 받들겠다는 서약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려 할 뿐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운명이라 해도, 카르마는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녀는 수많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 한 생명을 희생시키겠다고 결심하고,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강대한 힘을 끌어냈다. 그것은 카르마의 몸속 깊은 곳에서부터 치솟는 영혼의 불길이었다. 아이오니아를 상징하는 쌍둥이 용처럼, 불길은 회오리치며 뻗어 나가 곧장 녹서스 장군을 덮쳤다. 처음이었다. 카르마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적을 해치기 위해 힘을 사용한 것은... 지휘관이 한순간에 쓰러지자 녹서스 병사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다. 이렇게 카르마는 마을과 전통을 지킬 수 있었다.

녹서스의 침략 전쟁이 계속되는 동안, 카르마는 아이오니아의 지도자로 우뚝 서 저항군을 이끌고 녹서스에 맞섰다. 녹서스군 역시 아이오니아 해안 지대로 잠시 물러났을 뿐, 침략의 야욕을 완전히 거두지는 않았다. 그뿐 아니라 아이오니아 사람들 사이에도 분열이 일어났다. 한편에는 복수를 원하는 전사들이 있었고, 다른 편에는 영적인 전통으로 돌아갈 것을 주장하는 수도승들이 있었다. 물론 카르마는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녀는 전란으로 다져진 아이오니아의 힘과 평화의 전통을 하나로 결합할 수 있다고 믿으며, 조국을 영원한 평화로 이끌 방법을 찾고 있다.

''여러분의 정신은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디 현명하게 사용하십시오.''
-- 카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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