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리나

사악한 칼날

카타리나

사악한 칼날

녹서스

체력: 590 (+82 레벨 당)

공격력: 58 (+3.2 레벨 당)

공격 속도: 0.658 (+2.74% 레벨 당)

이동 속도: 340

체력 재생: 7.5 (+0.7 레벨 당)

방어력: 27.88 (+3.5 레벨 당)

마법 저항력: 32.1 (+1.25 레벨 당)

배경 스토리

살해 본능에 충실한 암살자 카타리나는 조국 녹서스의 영광과 뒤 쿠토 가문의 영예를 드높이기 위해 싸운다. 전투에 대한 타고난 재능 덕분에 카타리나는 매번 놀라운 공을 세울 수 있었다. 그러나 재능에 대한 과신과 지나친 열정은 그녀를 가끔 잘못된 길로 들어서게 한다.

카타리나는 어려서부터 전투에 타고난 재능을 보였다. 그녀는 저명한 녹서스 장군의 딸로 태어나 무엇이든 될 수 있었고 가질 수 있었지만, 오직 칼에만 마음이 끌려 다른 길은... 자세히 보기


스킬

스킨

스킬

탐욕

카타리나가 피해를 입힌 챔피언이 3초 내에 죽을 때마다 카타리나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15초 감소합니다.

카타리나가 단검을 다시 주우면 근처의 적을 모두 공격해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단검 투척

소모값: 소모값 없음
사거리: 625

카타리나가 대상에게 단검을 던집니다. 단검은 근처 적들에게 튕겼다가 땅에 떨어집니다.

카타리나가 단검을 던져 대상과 주변 2명의 적에게 75/105/135/165/195 (+30%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그 후 단검은 최초 대상 뒤에 떨어집니다.16


준비

소모값: 소모값 없음
사거리: 25000

카타리나가 단검을 머리 위로 던지며 이동 속도가 크게 빨라집니다.

카타리나가 공중에 단검을 던지고, 이동 속도가 50/60/70/80/90% 빨라졌다가 1.25초에 걸쳐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순보

소모값: 소모값 없음
사거리: 725

카타리나가 대상에게 도약합니다. 대상이 적일 경우 대상에게 피해를 입히고, 대상이 적이 아닐 경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카타리나가 대상 아군, 적, 또는 단검에게 즉시 도약합니다. 대상이 적일 경우 30/45/60/75/90 (+50% 공격력) (+25%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그 외의 경우에는 사거리 안에 있으면서 도약한 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적을 공격합니다.단검을 다시 주우면 순보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0초 줄어듭니다. ([{{ f3*100 }}]%)16


죽음의 연꽃

소모값: 소모값 없음
사거리: 550

카타리나가 정신을 집중해 칼날의 돌풍을 일으켜 가장 가까운 적 챔피언 3명에게 엄청난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카타리나가 칼날의 돌풍을 일으켜 매우 빠른 속도로 근처 적 챔피언 세 명에게 단검을 던져 맞힐 때마다 25/37.5/50 (+22% 추가 공격력) (+19%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적 하나 당 2.5초 동안 입는 총 피해량: 300% 추가 공격력 (+0) (+0)의 마법 피해단검에 맞은 적에게는 고통스러운 상처가 남아 회복 및 재생 효과가 40% 감소합니다.

배경 스토리

살해 본능에 충실한 암살자 카타리나는 조국 녹서스의 영광과 뒤 쿠토 가문의 영예를 드높이기 위해 싸운다. 전투에 대한 타고난 재능 덕분에 카타리나는 매번 놀라운 공을 세울 수 있었다. 그러나 재능에 대한 과신과 지나친 열정은 그녀를 가끔 잘못된 길로 들어서게 한다.

카타리나는 어려서부터 전투에 타고난 재능을 보였다. 그녀는 저명한 녹서스 장군의 딸로 태어나 무엇이든 될 수 있었고 가질 수 있었지만, 오직 칼에만 마음이 끌려 다른 길은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녹서스 최고의 암살자들과 그중에서도 단연 최고로 꼽히는 아버지에게서 엄격한 훈련을 받아온 카타리나는 항상 실전에 투입되길 고대해 왔다. 그러나 그녀의 첫 번째 임무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단순하고 지루한 것이었다. 고작 하급 데마시아 장교 따위를 암살하라고? 실망에 사로잡힌 채로 적 병영에 막 잠입한 카타리나의 시야에 데마시아의 장군이 포착되었다. 그냥 지나치기에는 너무도 아까운 기회. 그의 뒤를 밟아 막사로 들어간 카타리나는 소리 없이 호위병들을 처치한 다음, 일사천리로 장군의 목까지 베어 버리고서 만족스럽게 어둠 속으로 몸을 감췄다. 그러나 그녀의 만족감은 오래가지 않았다. 정작 자신의 표적이었던 데마시아 장교와 그의 부대가 녹서스군에 매복 공격을 펼친 것이다. 녹서스 군인들은 용맹하게 싸웠지만 수많은 사상자와 치명적인 피해는 복구할 길이 없었다. 자신의 어처구니없는 실수에 분노한 카타리나는 서둘러 원래의 임무를 완수하고자 했다. 그러나 그녀가 다시 데마시아 병영에 들어섰을 땐 이미 암살자에 대한 방비가 강화되어 있었다. ''암살할 수 없다면 정면으로 돌파하는 수밖에.''

칼을 꺼내든 카타리나는 어떤 대가를 치르든 이 장교를 죽이고야 말겠노라고 다짐했다. 그리곤 적진 한복판에 뛰어들어 사악한 검무를 펼쳤다. 칼날이 한 번 번뜩일 때마다 호위병들이 쓰러졌고, 한걸음씩 장교에게 가까이 다가설 수 있었다. 마지막 단검을 투척하고서야 카타리나는 땅에 떨어진 자존심을 조금이나마 회복했다. 피투성이에 엉망진창이 된 카타리나는 가까스로 데마시아 군대의 추격을 벗어났고, 이전과는 전혀 달라진 모습으로 녹서스에 복귀했다. 그리고 이날 밤 얻은 흉터를 다시 확인할 때마다 절대로 열정에 휘둘려 의무를 소홀히 해선 안 된다는 교훈을 되새기곤 한다.

''내 충성심은 추호도 의심하지 마. 이를 위해 내가 무엇을 견디고 있는지, 너희는 절대 알 수 없을 테니.''
-- 카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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