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그모

심연의 아귀

코그모

심연의 아귀

공허

체력: 517.76 (+82 레벨 당)

공격력: 57.46 (+2.41 레벨 당)

공격 속도: 0.665 (+2.65% 레벨 당)

이동 속도: 325

체력 재생: 5.924 (+0.55 레벨 당)

방어력: 19.88 (+3.5 레벨 당)

마법 저항력: 30 (+0.5 레벨 당)

배경 스토리

배고픈 게 저 정도인데 화가 나면 어떻게 될까? 생각하기도 싫군.

예언자 말자하를 이케시아로 이끈 것은 머릿속에서 울려 퍼지던 불길한 목소리였다. 내면에서부터 들려오는 이 목소리는 그에게 끔찍한 사명을 부여했고, 말자하는 그 명령에 굴복하고서야 고통에서 해방되어 새로운 존재로 태어날 수 있었다. 그러나 속삭임은 결코 멈추지 않았다. 이리와, 이리로 와... 목소리는 이제 나방을 끌어모으는 불빛처럼, 온갖 존재들을 룬테라로 불러들이기 시작했다. 서로 만나지 말았어야 할 두 세계를 가르는 벽에 균열이 생겼고, 공허의 야수들도 사악한 불꽃의 목소리를 따라 경계를 넘기 시작했다. 이케시아의 폐허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호기심 넘치는 짐승, 코그모도 마찬가지였다. 발로란에 도착한 코그모는 섬광 같은 목소리가 부추기는 대로 말자하가 있는 쪽으로 움직였고, 새로운 세계에 적응해가며 무시무시한 참극을 일으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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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스킨

스킬

이케시아식 마무리

코그모는 죽기 직전 몸에서 연쇄 반응을 일으켜 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게 되고 4초 뒤에 폭발하게 됩니다. 폭발 시 주변의 적에게 100 +(25 x 레벨)의 고정 피해를 입힙니다.


부식성 침

소모값: 마나 40
사거리: 1175

코그모가 부식성 침을 발사하여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잠깐 동안 대상의 방어력과 마법 방어력을 낮춥니다. 코그모는 추가 공격 속도를 얻습니다.

기본 지속 효과:
코그모의 공격 속도가 추가로 15/20/25/30/35% 증가합니다사용 시: 부식성 침을 발사하여 처음 맞은 적에게 80/130/180/230/280 (+50%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가하고, 해당 적의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4초간 20/22/24/26/28%만큼 낮춥니다.


생체마법 폭격

소모값: 마나 40
사거리: 530

코그모의 공격 사거리가 증가하고 피격 대상의 최대 체력에 비례한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8초 동안 기본 공격 시 사거리가 130/150/170/190/210만큼 증가하고 대상 최대 체력의 3/4/5/6/7% (+0)%만큼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공허의 분비물

소모값: 마나 80/90/100/110/120
사거리: 1200

코그모가 특유의 진액을 발사하여 진액에 맞는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히며, 진액이 남긴 흔적 위에 있는 적의 이동 속도를 늦춥니다.

진액에 맞은 적에게 60/105/150/195/240 (+50%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4초 동안 유지되는 흔적을 남깁니다. 흔적을 지나는 적은 이동 속도가 20/28/36/44/52% 감소합니다.


살아있는 곡사포

소모값: 마나 40
사거리: 1200/1500/1800

코그모가 매우 멀리서 포탄을 발사하여 마법 피해를 입히고 은신하지 않은 대상의 모습을 드러나게 합니다. 체력이 낮은 적에게는 더 큰 피해를 입힙니다. 또한 짧은 시간 동안 여러 번 살아 있는 곡사포 스킬을 사용하면 마나가 추가로 소모됩니다.

아주 멀리서 살아있는 곡사포를 발사합니다. 적 체력이 40% 이상일 경우 포탄은 대상이 잃은 체력에 비례하여 100/140/180 (+65% 추가 공격력) (+25% 주문력) ~ {{ effect1amount*1.5 }} (+0) (+0)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체력이 40% 미만인 적에게는 0 (+0) (+0)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다음 8초 안에 재사용 시 곡사포 한 발당 40의 마나를 추가로 소모합니다.
(최대 마나 소모량: 400).

배경 스토리

배고픈 게 저 정도인데 화가 나면 어떻게 될까? 생각하기도 싫군.

예언자 말자하를 이케시아로 이끈 것은 머릿속에서 울려 퍼지던 불길한 목소리였다. 내면에서부터 들려오는 이 목소리는 그에게 끔찍한 사명을 부여했고, 말자하는 그 명령에 굴복하고서야 고통에서 해방되어 새로운 존재로 태어날 수 있었다. 그러나 속삭임은 결코 멈추지 않았다. 이리와, 이리로 와... 목소리는 이제 나방을 끌어모으는 불빛처럼, 온갖 존재들을 룬테라로 불러들이기 시작했다. 서로 만나지 말았어야 할 두 세계를 가르는 벽에 균열이 생겼고, 공허의 야수들도 사악한 불꽃의 목소리를 따라 경계를 넘기 시작했다. 이케시아의 폐허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호기심 넘치는 짐승, 코그모도 마찬가지였다. 발로란에 도착한 코그모는 섬광 같은 목소리가 부추기는 대로 말자하가 있는 쪽으로 움직였고, 새로운 세계에 적응해가며 무시무시한 참극을 일으켜갔다.

코그모는 룬테라의 현란한 색과 향에 흠뻑 취해 새로운 세계의 산물들을 정신없이 집어삼켰다. 코그모는 무엇이든 일단 먹어보고 시작했는데, 이것이 코그모가 세상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식이었다. 처음에는 야생 동식물들이 눈에 띄었다. 그러다 폭풍 평원을 지나면서 유목민 부족을 만나게 되었다. 그래, 무엇이든 일단 삼켜봐야 아는 법. 코그모는 유목민들을 비롯하여 자신보다 몇 배는 더 큰 장애물들을 먹어 치웠다. 이 짐승이 물리 법칙에 구애되지 않는다는 것은 매우 확실해 보였다. 순식간에 코그모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간 이들 중 몇몇은 짧은 순간이나마 이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겠다. 이 괴물이 뭐든 집어삼킬 수 있는 이유는 거대한 입과 그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산성 효소 때문이 아닐...까! 코그모는 여전히 말자하가 있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고, 코그모가 지나간 곳에 남은 폐허는 나날이 그 면적이 늘어나고 있다. 이 괴물이 말자하를 만나는 날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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