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

요정 마법사

룰루

요정 마법사

밴들 시티

체력: 525 (+74 레벨 당)

공격력: 46.368 (+2.6 레벨 당)

공격 속도: 0.625 (+2.25% 레벨 당)

이동 속도: 330

체력 재생: 6.008 (+0.6 레벨 당)

방어력: 19.216 (+3.7 레벨 당)

마법 저항력: 30 (+0.5 레벨 당)

배경 스토리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에는 여러 챔피언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밴들 시티 출신의 꼬마 룰루처럼 상상력이 뛰어난 요들은 흔치 않을 것이다. 홀로 숲 속을 헤매고 다니거나 이런저런 몽상에 젖어있기 일쑤인 이 꼬마는 신기하게도 시간을 거의 혼자 보내곤 한다. 평범한 사람들이 보면 성격상의 문제로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룰루는 그저 상상 속의 세계를 너무 많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꼬마일 뿐이다. 바쁘게... 자세히 보기


스킬

스킨

스킬

요정 친구 픽스

픽스는 룰루와 함께 다니는 악동 요정입니다. 픽스는 룰루가 공격하는 대상에게 마력을 모아 집중 공격을 퍼붓습니다.


반짝반짝 창

소모값: 마나 50/55/60/65/70
사거리: 925

픽스와 룰루가 각각 마법 화살을 하나씩 발사하여 맞는 적의 속도를 대폭 낮춥니다. 적은 하나의 화살에서만 피해를 입습니다.

룰루와 픽스가 각자 예리한 마법 화살을 발사하여 처음 맞은 적에게 80/125/170/215/260 (+50%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주고, 추가로 맞은 적에게는 0 (+0)의 피해를 입힙니다. 적중당한 적은 80%만큼 둔화되었다가 2초에 걸쳐 점차 정상으로 돌아옵니다.스킬 사용 시, 적 하나당 최대 0의 피해만 입힐 수 있습니다.


변덕쟁이

소모값: 마나 65
사거리: 650

아군에게 사용하면 잠깐 동안 대상의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가 상승합니다. 적에게 시전하면 기본 공격이나 스킬 시전이 불가능한 귀여운 생물로 변합니다.

아군에게 시전: 3/3.25/3.5/3.75/4초 동안 대상 아군의 이동 속도가 30 (+5% 주문력)%만큼, 공격 속도가 25/30/35/40/45%만큼 상승합니다.
적에게 시전: 1.25/1.5/1.75/2/2.25초 동안 적 챔피언을 변이시켜 기본 공격이나 스킬 공격을 할 수 없게 만들고, 기본 이동 속도를 60만큼 감소시킵니다.


도와줘, 픽스!

소모값: 마나 60/70/80/90/100
사거리: 650

아군에게 시전하면 픽스가 대상에게 점프하여 보호막을 씌워줍니다. 그 다음 대상을 따라다니며 공격을 돕습니다. 적에게 시전하면 픽스가 대상에게 점프하여 피해를 줍니다. 그 다음 대상을 따라다니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군에게 시전: 픽스가 룰루 대신 대상에게 점프한 다음 6초 동안 따라다니며 공격을 돕습니다. 이 아군이 챔피언일 경우, 픽스는 6초 동안 70/105/140/175/210 (+60% 주문력)의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씌워 줍니다.
적에게 시전: 픽스가 대상 적 유닛에게 80/110/140/170/200 (+40%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줍니다. 그 후 픽스가 4초 동안 대상을 따라다녀 절대 시야가 생깁니다.


급성장

소모값: 마나 100
사거리: 900

룰루가 아군의 몸집을 키우며 근처의 적들을 공중으로 띄워올리고, 아군의 체력을 대폭 높여줍니다. 이후 몇 초 동안 해당 아군에게 오오라가 생겨 근처의 적들은 속도가 느려집니다.

룰루가 아군의 몸집을 키우며, 대상 근처의 적들을 공중으로 띄웁니다. 7초 동안 아군은 300/450/600 (+50% 주문력)의 추가 체력을 얻고, 근처의 적들은 30/45/60%만큼 느려집니다.

배경 스토리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에는 여러 챔피언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밴들 시티 출신의 꼬마 룰루처럼 상상력이 뛰어난 요들은 흔치 않을 것이다. 홀로 숲 속을 헤매고 다니거나 이런저런 몽상에 젖어있기 일쑤인 이 꼬마는 신기하게도 시간을 거의 혼자 보내곤 한다. 평범한 사람들이 보면 성격상의 문제로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룰루는 그저 상상 속의 세계를 너무 많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꼬마일 뿐이다. 바쁘게 돌아가는 밴들 시티와 복잡다단한 시민들의 삶이 다소 지루하게 느껴지는 것도 아마 이 때문일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세상의 사소한 사건들이나 장소들을 절대로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는 그녀는 종종 남들이 발견하지 못하는 놀라운 것들과 조우하곤 한다. 새장 속에 갇힌 척 시치미를 뚝 떼고 있었던 요정 픽스도 룰루의 레이더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룰루의 남다른 상상력과 관찰력에 흠뻑 빠진 픽스는 룰루와 훨씬 더 친해지고 싶었고, 급기야 그녀를 자기가 사는 요정의 세계로 데려갔다. 숲 속 빈터에 아늑하게 자리 잡은 요정의 세계 글레이드는 바깥세상의 법칙이나 힘이 적용되지 않는 환상의 세계였다. 바람만 한 번 스쳐도 모든 사물의 크기나 색깔 등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계에서 룰루는 마치 고향에 온 것처럼 편안함을 느꼈고, 픽스와 함께 비밀의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재미나게 놀았다.

룰루는 이내 시간의 흐름조차 잊어버렸다. 글레이드에서는 매일매일이 평안하고 자연스럽기만 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픽스와 함께 여러 종류의 요정 놀이를 함께 하면서 요정처럼 '시치미를 뚝' 떼는 데에도 능숙해졌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문득 밴들 시티를 떠나온 지 너무 오래됐단 사실을 기억해내곤 소스라치게 놀랐다. 바깥세상의 것은 뭐든지 다 비현실적이고 상관없게 느껴지는 글레이드의 묘한 기운에 젖어 현실을 등한시했던 것이다. 룰루는 어서 고향 친구들에게 돌아가 이곳에서 배운 신기한 것들을 알려줘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러나 픽스와 함께 밴들 시티에 돌아왔을 땐 이미 모든 것이 변해버린 뒤였다. 그냥 잠깐 놀고 있는 줄만 알았는데... 글레이드에서의 시간은 바깥세상의 시간과 다르구나. 그 사이에 벌써 수백 년이나 흘러버렸어! 요정 세계에 너무 익숙해져버린 탓일까? 옛날에도 평범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게 무척 힘들었는데, 이제는 아무도 나랑 놀고 싶어 하지 않는구나! 꼬마 친구들과 함께 숨바꼭질을 하다가 그냥 더 재미있게 놀고 싶어서, 아주 잠깐 친구들을 꽃이나 동물로 변신시켰을 뿐인데, 친구의 부모님들은 룰루의 장난을 장난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화가 난 요들들은 급기야 룰루를 고향에서 추방했고. 룰루는 자신의 별난 재능을 받아들여 줄뿐 아니라 훌륭한 능력으로 인정도 해주는 마법의 무대, 리그 오브 레전드로 발길을 돌렸다.

''두 점을 연결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위아랠 뒤집고 통과해서 안팎을 뒤집은 다음, 다시 빙 돌아가는 거지롱.''
-- 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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