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마시아의 날개

데마시아의 날개

데마시아

체력: 532.8 (+85 레벨 당)

공격력: 54.46 (+2.41 레벨 당)

공격 속도: 0.668 (+3.1% 레벨 당)

이동 속도: 335

체력 재생: 5.424 (+0.55 레벨 당)

방어력: 23.38 (+3.5 레벨 당)

마법 저항력: 30 (+0.5 레벨 당)

배경 스토리

정예 기동대원 퀸과 발러는 오늘도 국가가 명하는 위험한 작전들을 비밀리에 수행하고 있다. 석궁과 예리한 발톱만으로도 이미 막강한 전투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그들이지만, 사실 퀸과 발러의 가장 소중한 무기는 그 누구도 떼어놓을 수 없는 둘 사이의 끈끈한 결속력이라고 할 수 있다. 퀸과 발러는 적의 영토 한복판에 몰래 잠입해 정찰하거나 치명적인 급습을 성사시키기도 하면서 실로 여러 가지 임무를 수행하곤 했지만, 그 둘의 진정한 위력은 전장의 전투에서야... 자세히 보기


스킬

스킨

스킬

매사냥

발러가 주기적으로 적에게 취약 표식을 남깁니다. 취약해진 대상에 대한 퀸의 첫 번째 기본 공격은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실명 공격

소모값: 마나 50/55/60/65/70
사거리: 1025

퀸이 발러를 보내 하나의 적에게 표식을 남기고 대상의 시야를 크게 좁힙니다. 또한 근처의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발러가 직선으로 날아가 처음 적중한 적에게 취약 표식을 남기고 1.5초간 대상의 시야를 매우 좁게 만듭니다. 이후 주변의 모든 적에게 20/45/70/95/120 (+0) (+50% 주문력)의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최초 대상이 챔피언이 아닌 경우 대상은 1.5초 동안 공격 불가 상태가 됩니다.


예리한 감각

소모값: 소모값 없음
사거리: 2100

기본 지속 효과로 퀸이 취약해진 대상을 공격한 이후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가 상승합니다. 사용하면 발러가 주변의 넓은 지역을 드러냅니다.

기본 지속 효과: 취약해진 대상을 공격하면 2초 동안 퀸의 공격 속도가 20/35/50/65/80%, 이동 속도가 20/25/30/35/40%만큼 상승합니다.
사용 시: 발러가 2초 동안 주변의 넓은 지역을 드러냅니다.


공중제비

소모값: 마나 50
사거리: 675

퀸이 적에게 돌진하여 물리 피해를 입히고 적의 이동 속도를 늦춥니다. 대상에게 도달하면 공중제비를 넘어 대상을 잠깐 방해하고, 최대 공격 사거리로 물러나 착지합니다.

퀸이 적에게 돌진해 40/70/100/130/160 (+20% 추가 공격력)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발러가 대상에게 취약 표식을 남깁니다.대상에게 도달하면 퀸이 뛰어오르며 대상을 잠시 밀어내고 이동 속도를 50% 감소시킵니다. (이동 속도 감소 효과는 1.5초에 걸쳐 줄어듭니다.)


후방 지원

소모값: 마나 100/50/0
사거리: 700

퀸과 발러가 뭉쳐 엄청난 속도로 날아다닙니다.

퀸이 발러를 불러 자신을 돕게 합니다. 2초간 정신 집중 후 둘은 하나가 되어 총 이동 속도가 70/100/130% 증가합니다. 공격하거나 후방 지원 스킬을 다시 사용하면 공중 강습을 사용하여 주변의 적을 공격합니다.적 챔피언 혹은 포탑에게 피해를 입으면 후방 지원 스킬에 3초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생깁니다.

배경 스토리

정예 기동대원 퀸과 발러는 오늘도 국가가 명하는 위험한 작전들을 비밀리에 수행하고 있다. 석궁과 예리한 발톱만으로도 이미 막강한 전투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그들이지만, 사실 퀸과 발러의 가장 소중한 무기는 그 누구도 떼어놓을 수 없는 둘 사이의 끈끈한 결속력이라고 할 수 있다. 퀸과 발러는 적의 영토 한복판에 몰래 잠입해 정찰하거나 치명적인 급습을 성사시키기도 하면서 실로 여러 가지 임무를 수행하곤 했지만, 그 둘의 진정한 위력은 전장의 전투에서야 비로소 그 빛을 발했다.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적을 유린하거나 빗발치는 화살을 쏟아 부어 적으로 하여금 미처 대응할 틈을 주지 않는 그들의 솜씨는 실로 눈부신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퀸과 발러는 이미 데마시아의 전설적 존재로 등극했다.

어린 시절, 퀸은 자신의 쌍둥이 남동생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즐기곤 했다. 남매는 데마시아 변방의 조용한 국경 마을에서 태어나 경제적으로 아주 초라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지만 가슴속에 품은 꿈만은 무척 원대한 것이었다. 둘의 꿈은 어서 빨리 커서 데마시아의 기사가 되어 이국 땅에서 승전을 거듭하고 조국에 그 영광을 안기며 정의의 이름으로 적을 무찌르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핏줄을 타고 흐르는 전사의 기질을 더는 막연한 꿈으로만 채울 수 없게 되자 남매는 진정한 위험을 찾아 황무지로 대담한 발길을 내디뎠다. 하지만 끔찍한 사고로 남동생이 목숨을 잃게 되면서 모험은 비극적으로 끝을 맺었고, 퀸은 비통함에 젖어 기사가 되리라는 꿈을 버렸다.

쌍둥이 동생을 잃은 지 일 년이 흘렀다. 그날, 퀸은 동생을 애도하기 위해 용기를 끌어모아 비극의 장소로 다시 돌아갔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미 오래전 멸종되었다고 알려졌던 데마시아산 매 한 마리가 동생이 죽음을 맞았던 바로 그 자리에 상처를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이 아닌가? 과거에도 희귀종으로 알려졌던 이 아름다운 매는 퀸의 극진한 보살핌 속에서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다.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함께 생활하게 된 매와 인간의 사이에 차차 혈연과도 같은 유대감이 자라난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퀸은 새로 만난 친구에게서 남동생과 똑같은 용맹함을 느낄 수 있었고, 그에게 '발러'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퀸과 발러는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 주었으며 이제 퀸은 한때 포기했던 꿈을 다시 꿀 수 있었다.

데마시아 군대로서도 퀸과 발러 같은 영웅은 처음이었다. 둘이 협동해서 펼치는 치명적인 무예는 일반 사병들의 수준을 크게 뛰어넘었지만, 그래도 많은 이들은 아직도 의구심을 품을 수밖에 없었다. 아무리 강한 존재를 한 몸처럼 부린다 해도, 한낱 평민 출신의 여인이 어떻게 수년간 엄격한 군사 훈련을 받은 정규 군인들을 뛰어넘을 수 있단 말인가? 그러나 이런 의문들도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얼마 지나지 않아 종식되고 말았다. 퀸과 발러는 데마시아 전군의 추격을 따돌리고 유유히 빠져나간 녹서스 암살자를 추격하란 명을 받들었고, 우월한 기동력을 이용하여 암살자를 체포할 수 있었다. 마침내 온 국민의 아낌없는 경의와 존경을 받게 된 그들은 데마시아의 저력과 인내심을 상징하는 살아있는 전투의 화신으로 자리 잡았다. 퀸과 발러, 이 둘이 함께라면 사랑하는 조국에 대한 어떠한 위협도 막아낼 수 있을 것이다.

''전사들은 보통 자기 무기만 믿지. 서로 굳게 믿고 의지하는 진정한 용사는 드물어.''
--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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