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머스

중무장 아르마딜로

람머스

중무장 아르마딜로

슈리마

체력: 564.48 (+86 레벨 당)

공격력: 55.88 (+3.5 레벨 당)

공격 속도: 0.625 (+2.215% 레벨 당)

이동 속도: 335

체력 재생: 7.924 (+0.55 레벨 당)

방어력: 36 (+4.3 레벨 당)

마법 저항력: 32.1 (+1.25 레벨 당)

배경 스토리

알 수 없는 신비의 존재 람머스. 누군가에게는 숭배의 대상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경외의 대상인 우상과도 같은 인물. 더러는 우리와 똑같은 인간으로 여겨지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 누구도 람머스의 정체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것. 베일에 가려진 수수께끼의 존재라는 사실이다. 뾰족한 못이 박힌 갑옷을 입고 다니는 그를 두고 사람들은 여려가지 추측을 내놓는다. 반신반인의 존재라느니, 신성한 사제라느니, 마술에 걸린 야수일 뿐이라는... 자세히 보기


스킬

스킨

스킬

가시박힌 껍질

람머스가 기본 공격 시 방어력에 비례해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대회전

소모값: 마나 60
사거리: 300

람머스가 공 모양으로 적을 향해 굴러가며 충돌 시 피해를 입히고 적의 이동 속도를 늦춥니다.

람머스가 공 모양으로 몸을 만 후 돌진하며 이동 속도가 6초에 걸쳐 [0]%만큼 빨라집니다. 적에게 충돌 시 돌진을 멈추고 근처의 적에게 100/135/170/205/240 (+100%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뒤로 밀어내며, 1초 동안 이동 속도를 40/50/60/70/80%만큼 낮춥니다.다시 사용하면 대회전이 원래 지속시간보다 더 빨리 종료되며, 재사용 대기시간이 시작됩니다.대회전은 정신 집중 스킬이므로 정신 집중을 방해하는 스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대회전을 사용하면 몸 말아 웅크리기가 취소되며 재사용 대기시간이 시작됩니다.


몸 말아 웅크리기

소모값: 마나 40
사거리: 300

람머스가 방어 자세로 들어가 방어력 및 마법 저항력이 증가합니다. 가시박힌 껍질의 위력이 강화되고 적의 기본 공격을 반사하지만 이동 속도가 느려집니다.

람머스가 최대 6초 동안 몸을 말아 웅크려 자신의 방어력을 20 + 50/60/70/80/90% (10% 방어력)만큼, 마법 저항력을 10 + 25/30/35/40/45% (0)만큼 증가시킵니다. 이동 속도는 30% 감소합니다.몸 말아 웅크리기를 사용하는 동안 가시박힌 껍질 효과가 150%로 강화되며, 자신에게 기본 공격을 하는 대상에게도 동일한 피해를 입힙니다.다시 사용하면 몸 말아 웅크리기가 원래 지속시간보다 더 빨리 종료되며, 재사용 대기시간이 시작됩니다.몸 말아 웅크리기를 사용하면 대회전이 취소되며 재사용 대기시간이 시작됩니다.


광란의 도발

소모값: 마나 50
사거리: 325

람머스가 적 챔피언이나 몬스터를 도발하여 자신을 향해 무모하게 덤벼들도록 합니다. 잠깐 동안 공격 속도가 증가하며, 다른 스킬을 사용하면 이 효과의 지속시간이 늘어납니다.

1.25/1.5/1.75/2/2.25초 동안 람머스의 공격 속도가 20/25/30/35/40%증가하고 적 챔피언이나 몬스터를 도발합니다.람머스의 다른 스킬이 활성화된 상태일 경우 광란의 도발 공격 속도 증가 효과가 초기화됩니다.


지진

소모값: 마나 100
사거리: 375

람머스가 무서운 지진을 일으켜 근처의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느려지게 합니다. 포탑은 두 배의 피해를 입습니다.

람머스가 7초 동안 지진을 일으켜 근처의 적에게 40/80/120 (+20%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1.5초 동안 8/10/12% 느려지게 합니다. 둔화 효과는 최대 8회까지 중첩됩니다.포탑에는 200%의 피해를 입힙니다.

배경 스토리

알 수 없는 신비의 존재 람머스. 누군가에게는 숭배의 대상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경외의 대상인 우상과도 같은 인물. 더러는 우리와 똑같은 인간으로 여겨지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 누구도 람머스의 정체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것. 베일에 가려진 수수께끼의 존재라는 사실이다. 뾰족한 못이 박힌 갑옷을 입고 다니는 그를 두고 사람들은 여려가지 추측을 내놓는다. 반신반인의 존재라느니, 신성한 사제라느니, 마술에 걸린 야수일 뿐이라는 얘기까지 무척이나 다양하다. 그러나 진실이 무엇이든, 사막을 배회하며 뭐든지 제 생각대로 해버리고 마는 람머스의 의지를 꺾을 자는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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