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드

미친 화학자

신지드

미친 화학자

자운

체력: 580 (+85 레벨 당)

공격력: 62.32 (+3.375 레벨 당)

공격 속도: 0.613 (+1.81% 레벨 당)

이동 속도: 345

체력 재생: 8.024 (+0.55 레벨 당)

방어력: 37 (+3.5 레벨 당)

마법 저항력: 32.1 (+1.25 레벨 당)

배경 스토리

자운의 존경받는 화학자 중에서도 신지드만큼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이는 여태껏 없었다. 어린 시절부터 물약을 만드는데 천부적인 소질을 보였던 그는 이내 평범한 동료를 제치고 자운의 전통을 잇는 최고의 화학자로 성장했다. 신지드가 명성을 쌓아가고 있을 무렵 아이오니아와 녹서스 사이에서는 끊임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다. 녹서스 군과 거래해 짭짤한 수익을 올리고 있던 악명 높은 약제사 워윅은 신지드를 눈여겨보고 있었고 마침내 그를 조수로 발탁하기에 이른다... 자세히 보기


스킬

스킨

스킬

독성 급류

신지드가 근처 챔피언을 회피하며 일시적으로 이동 속도가 증가합니다.


맹독의 자취

소모값: 초당 마나 13
사거리: 20

신지드 뒤로 독구름을 남겨 구름에 들어가는 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활성화/비활성화: 신지드가 맹독의 자취를 남겨 초당 20/30/40/50/60 (+{{ charabilitypower*4 }})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초강력 접착제

소모값: 마나 60/70/80/90/100
사거리: 1000

초강력 접착제가 든 시험관을 바닥에 던져 그 위를 지나가는 적을 둔화시키고 이동 스킬을 사용할 수 없게 합니다.

신지드가 땅에 강력한 접착제를 뿌립니다. 접착제는 3초 동안 유지됩니다. 접착제를 밟은 적들은 40%만큼 느려지고 이동 스킬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신지드가 대상을 이 지역 안으로 던져넘기면 속박됩니다.


던져넘기기

소모값: 마나 80/95/110/125/140
사거리: 125

적을 신지드 뒤편으로 높이 던지며 피해를 줍니다. 신지드가 뒤로 던진 대상이 초강력 접착제 위에 착지하면 속박 효과가 적용됩니다.

신지드가 적을 어깨 너머로 던져버리며 50/65/80/95/110 (+75% 주문력) + 대상의 최대 체력의 6/6.5/7/7.5/8%에 해당하는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미니언과 몬스터 상대로는 최대 300의 추가 피해)신지드가 던져넘긴 대상이 초강력 접착제 위에 착지하면 1/1.25/1.5/1.75/2초 동안 속박됩니다.


광기의 물약

소모값: 마나 100
사거리: 20

신지드가 조합된 화학 물질을 마시고 향상된 전투 능력을 얻습니다.

신지드가 화학 약품을 마셔 25초 동안 주문력, 방어력, 마법 저항력, 이동 속도, 체력 재생력, 마나 재생력이 35/60/85 증가합니다.

배경 스토리

자운의 존경받는 화학자 중에서도 신지드만큼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이는 여태껏 없었다. 어린 시절부터 물약을 만드는데 천부적인 소질을 보였던 그는 이내 평범한 동료를 제치고 자운의 전통을 잇는 최고의 화학자로 성장했다. 신지드가 명성을 쌓아가고 있을 무렵 아이오니아와 녹서스 사이에서는 끊임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다. 녹서스 군과 거래해 짭짤한 수익을 올리고 있던 악명 높은 약제사 워윅은 신지드를 눈여겨보고 있었고 마침내 그를 조수로 발탁하기에 이른다. 신지드는 워윅의 실험실에 틀어박혀 끊임없이 실험에 매달렸고 스승의 치명적인 화학 지식을 무언가에 홀린 듯 순식간에 흡수해 나갔다. 그는 성공적인 실험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손끝에서 죽음과 파괴가 탄생하는 것도 전혀 개의치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늑대인간의 저주가 그의 스승을 앗아가 버렸다. 그 사건으로 신지드는 소중한 후원자를 잃게 되었지만 동시에 단순히 우직한 일꾼에서 혁신적인 발명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를 얻었다. 신지드는 자신의 천재성을 뽐내기 위해 녹서스 군에게 특제 발명품을 아낌없이 쏟아냈고 이는 아이오니아에게 새로운 재앙과 절망으로 들이닥쳤다. 시간이 흘러 쓸만한 실험 대상은 씨가 말라버렸지만, 신지드의 열정은 여전히 식을 줄 몰랐다. 그래서였을까? 일각에서는 이 열성적인 화학자가 자신의 몸에까지 치명적인 화합물을 쏟아 부으며 실험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가 가져온 불안정한 평화가 세상에 자리 잡을 무렵, 신지드는 화학 실험을 계속할 수 있는 곳이 이제는 전쟁학회밖에 남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이윽고 신지드가 전쟁학회에 당도했을 때 그는 거의 사람의 몰골이 아니었다. 그의 몸뚱이는 자신이 개발한 화학 약품에 의해 여기저기 벗겨지고 녹아내렸으며 아물지 않은 생채기에서는 진물이 흐르고 있었다. 망가질 대로 망가진 몸 위로 어둠과 불꽃으로 말미암은 수천 개의 상흔이 새겨져 있었고, 유독 물질에 장시간 노출된 그의 몸은 더는 아무 감각도 느낄 수 없었다. 그러나 이 천재 화학자를 동정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신지드의 상태를 조금만 다른 시각에서 바라본다면 그는 이제 강력한 갑옷을 입고 그 어떤 유독 물질에도 끄떡없는 강철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었다. 강력한 육체와 치명적인 화학 약품으로 무장한 신지드는 정의의 전장에서 그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그는 오늘도 자신의 획기적인 화학 약품을 만천하에 공개할 전시장을 찾고 있다.

''내 가장 치명적인 물약에는 후원자의 이름을 붙여 주리라!''
-- 신지드, 광기의 물약에 막 이름을 붙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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