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론

검의 그림자

탈론

검의 그림자

녹서스

체력: 583 (+90 레벨 당)

공격력: 60 (+3.1 레벨 당)

공격 속도: 0.668 (+2.9% 레벨 당)

이동 속도: 335

체력 재생: 8.51 (+0.75 레벨 당)

방어력: 26.88 (+3.5 레벨 당)

마법 저항력: 32.1 (+1.25 레벨 당)

배경 스토리

''발로란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검사 셋은 모두 뒤 쿠토 가문 사람들이야. 내 아버지, 나, 그리고 탈론까지. 우리에게 덤비면 죽음뿐이지.''

-- 카타리나 뒤 쿠토

탈론은 뒷골목의 아이였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그는 따뜻함이나 친절함 따위의 감정을 배우지 못했다. 그의 기억에 남아 있는 최초의 장면은 컴컴한 녹서스의 지하 통로와 손에 꽉 잡히는 검 한 자루가 전부였다. 탈론은 저 혼자의 힘으로 녹서스의 음침한 뒷골목에서 성장했으며 생을 연명하고 있었다.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동전과 등을 기댈 수 있는 담벼락이 탈론에게는 가장 편하고 익숙한 것들이었다. 그는 손기술이 누구보다 날렵했을 뿐만 아니라 도둑질을 잘했으며 계산이 무척 빨랐다. 탈론의 뛰어난 검 실력을 두려워한 녹서스의 여러 길드는 그를 살해하기 위해 종종 암살자들을 파견했다. 길드의 대장들은 탈론에게 자신의 밑에서 일하거나 암살자의 손에 죽거나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종용했다. 물론 말도 안 되는 요구였다. 탈론은 암살자들의 시신을 녹서스의 해저에 버리는 것으로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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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스킨

스킬

검의 최후

탈론이 챔피언이나 에픽 몬스터에게 스킬을 사용하면 최대 3회까지 중첩되는 상처가 남습니다. 상처가 3회 중첩된 챔피언에게 기본 공격을 가하면 출혈을 일으켜 일정 시간 동안 큰 피해를 입힙니다.


녹서스식 외교

소모값: 마나 30
사거리: 10000

탈론이 대상 유닛을 찌릅니다. 근접 공격이 가능한 거리에서 사용하면 치명타가 적용됩니다. 근접 공격이 불가능한 거리에서 사용하면 대상에게 도약해서 찌릅니다. 이 스킬로 대상을 처치하면 체력을 약간 회복하고 재사용 대기시간을 일부 돌려받습니다.

탈론이 대상에게 도약해 60/85/110/135/160 (+110% 추가 공격력)의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근접 공격이 가능한 거리에서 사용하면 도약하는 대신 치명타가 적용되어 [0]% (0)의 피해를 입힙니다.녹서스식 외교로 유닛을 처치하면 탈론이 0의 체력을 회복하고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의 50%를 돌려받습니다.


갈퀴손

소모값: 마나 55/60/65/70/75
사거리: 650

탈론이 부메랑 단검을 여러 개 던져 명중하는 적에게 물리 피해를 줍니다. 단검이 다시 돌아올 때 맞은 적은 추가 피해를 입고 둔화됩니다.

탈론이 부메랑 단검을 여러 개 던져 50/65/80/95/110 (+0)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잠시 후 돌아오게 합니다.단검이 돌아올 때 맞은 적은 60/85/110/135/160 (+60% 추가 공격력)의 추가 피해를 입고 1초 동안 40/45/50/55/60% 둔화됩니다.


암살자의 길

소모값: 소모값 없음
사거리: 725

탈론이 구조물이나 지형 위로 일정 거리를 도약해 넘습니다. 이 스킬 자체는 재사용 대기시간이 짧지만 한 번 넘은 지형은 상당 시간 동안 다시 넘을 수 없습니다.

탈론이 대상 방향에 있는 가장 가까운 구조물이나 지형 위로 최대 0 유닛 거리를 도약해 넘습니다. 도약 속도는 탈론의 이동 속도에 비례합니다.한 번 넘어간 지형은 0초 동안 다시 넘을 수 없습니다.


그림자 공격

소모값: 마나 100
사거리: 550

탈론이 사방에 검을 던지면서 투명 상태가 되며 추가 이동 속도를 얻습니다. 투명 상태가 풀리면 검이 다시 탈론이 있는 곳으로 모여듭니다. 검이 움직일 때마다, 한 개 이상의 검에 맞은 적은 그림자 공격으로 물리 피해를 입습니다.

탈론이 사방에 검을 던져 적중하는 모든 적에게 90/135/180 (+80% 추가 공격력)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이동 속도가 40/55/70% 상승하며 2.5초 동안 투명 상태가 됩니다. 투명 상태가 끝나면 검이 모여들며 경로 상의 적을 관통해 같은 양의 피해를 다시 입힙니다.탈론이 기본 공격이나 녹서스식 외교를 사용해 투명 상태를 해제하면 던진 검은 탈론 대신 탈론의 대상에게 모여듭니다.16

배경 스토리

''발로란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검사 셋은 모두 뒤 쿠토 가문 사람들이야. 내 아버지, 나, 그리고 탈론까지. 우리에게 덤비면 죽음뿐이지.''

-- 카타리나 뒤 쿠토

탈론은 뒷골목의 아이였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그는 따뜻함이나 친절함 따위의 감정을 배우지 못했다. 그의 기억에 남아 있는 최초의 장면은 컴컴한 녹서스의 지하 통로와 손에 꽉 잡히는 검 한 자루가 전부였다. 탈론은 저 혼자의 힘으로 녹서스의 음침한 뒷골목에서 성장했으며 생을 연명하고 있었다.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동전과 등을 기댈 수 있는 담벼락이 탈론에게는 가장 편하고 익숙한 것들이었다. 그는 손기술이 누구보다 날렵했을 뿐만 아니라 도둑질을 잘했으며 계산이 무척 빨랐다. 탈론의 뛰어난 검 실력을 두려워한 녹서스의 여러 길드는 그를 살해하기 위해 종종 암살자들을 파견했다. 길드의 대장들은 탈론에게 자신의 밑에서 일하거나 암살자의 손에 죽거나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종용했다. 물론 말도 안 되는 요구였다. 탈론은 암살자들의 시신을 녹서스의 해저에 버리는 것으로 응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암살 시도는 한층 더 빈번해졌다. 어느 날 또 한 번의 기습이 있었다. 탈론은 자신을 공격해온 자와 검으로 힘을 겨루는 결투를 벌였고 탈론으로서는 단 한 번도 상상해본 적 없는 일이 일어났다. 암살자가 탈론의 검을 빼앗고 그를 바닥에 메다꽂은 것이었다. 암살자의 정체는 다름 아닌 뒤 쿠토 장군이었다. 장군은 탈론에게 자기 손에 죽든가 녹서스 사령부의 스파이로 일하라고 말했다. 탈론은 장군의 제안을 수락하는 대신 한 가지 조건을 달았다. 오직 한 사람, 자신을 쓰러뜨린 뒤 쿠토 장군만을 존경하고 모시며 오로지 장군만을 위해 일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날 이후 탈론은 언제나 뒤 쿠토 장군의 지령을 따라 움직였다. 그림자 속에 숨어다니며 차가운 프렐요드의 땅에서부터 데마시아의 심장부에 이르기까지 종횡무진 비밀 작전을 수행하였다. 장군이 실종되었을 때 아마 탈론은 다시 자유를 선택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오랫동안 뒤 쿠토 아래 일하면서 장군을 향한 그의 존경심은 이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 되었다. 그는 장군의 소재를 찾는 데 점점 집착하게 됐고, 결국 뒤 쿠토를 납치한 자들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길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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