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

날쌘 정찰병

티모

날쌘 정찰병

밴들 시티

체력: 515.76 (+82 레벨 당)

공격력: 49.54 (+3 레벨 당)

공격 속도: 0.690 (+3.38% 레벨 당)

이동 속도: 330

체력 재생: 5.742 (+0.65 레벨 당)

방어력: 24.3 (+3.75 레벨 당)

마법 저항력: 30 (+0.5 레벨 당)

배경 스토리

밴들 시티에서 요들과 대화할 기회가 생긴다면 그들이 티모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그는 요들에게 있어 이미 전설과도 같은 존재다. 그러나 그런 요들 친구들에게도 티모는 종종 뭔가 좀 이상한 녀석으로 보이곤 한다. 물론, 티모도 평소에는 다른 요들들과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러나 밴들 시티를 방어하기 위해 군사 임무를 맡기면 그게 어떤 임무가 되었든 항상 단독으로 임무를... 자세히 보기


스킬

스킨

스킬

유격 전투

티모가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잠시 서 있으면 무기한 투명 상태가 됩니다. 수풀 속에서는 이동 중에도 투명 상태에 돌입해 유지할 수 있습니다 투명 상태에서 벗어나면 기습공격 효과를 얻어 3초간 공격 속도가 증가합니다.


실명 다트

소모값: 마나 70/75/80/85/90
사거리: 680

강력한 독으로 적의 시야를 가리고 피해를 입힙니다. 지속 시간 동안 대상을 실명시킵니다.

80/125/170/215/260 (+80%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1.5/1.75/2/2.25/2.5초 동안 대상이 앞을 볼 수 없습니다.


신속한 이동

소모값: 마나 40
사거리: 20

티모의 이동 속도가 증가합니다. 포탑이나 적 챔피언에게 공격받으면 효과가 중단됩니다. 티모는 짧은 시간 공격 당하지 않으면 다시 이동 속도 증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본 지속 효과: 티모가 적 챔피언 또는 포탑에게 5초 동안 공격을 당하지 않았다면 이동 속도가 10/14/18/22/26% 증가합니다.
사용 시: 티모가 전력으로 질주하여 3초 동안 이동 속도 증가 효과가 2배가 됩니다. 이 효과는 공격 당해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맹독 다트

소모값: 기본 지속 효과
사거리: 680

티모의 기본 공격에 맞은 적은 중독되어 4초 동안 매 초마다 피해를 입습니다. 기본 공격을 맞힐 때마다 독 피해도 같이 들어갑니다.

티모의 기본 공격이 명중 시 적을 중독시켜 10/20/30/40/50 (+30%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4초 동안 매 초마다 6/12/18/24/30 (+10%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유독성 함정

소모값: 마나 75
사거리: 400/650/900

티모가 가방에 있던 버섯을 사용하여 폭발성 독 함정을 던집니다. 적이 함정을 밟으면 독 구름이 퍼져나와 몇 초에 걸쳐 적의 이동 속도를 늦추고 피해를 입힙니다. 버섯 위에 새 버섯을 던지면 튕겨나며 사거리가 늘어납니다.

가지고 있던 버섯으로 적이 밟으면 폭발하는 함정을 만듭니다. 함정이 터지면 독이 퍼져 주변 적의 이동 속도가 30/40/50% 감소하고 4초 동안 200/325/450 (+50%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함정은 5분 동안 유지되며, 작동 준비를 마치고 은신할 때까지 1초가 소요됩니다. 함정 위에 또 함정을 던지면 튕겨서 최대 3/4/5 티모미터까지 간 다음 설치됩니다.티모는 매 0초마다 버섯을 하나 찾아내지만 몸집이 작아서 한 번에 3개만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배경 스토리

밴들 시티에서 요들과 대화할 기회가 생긴다면 그들이 티모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그는 요들에게 있어 이미 전설과도 같은 존재다. 그러나 그런 요들 친구들에게도 티모는 종종 뭔가 좀 이상한 녀석으로 보이곤 한다. 물론, 티모도 평소에는 다른 요들들과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러나 밴들 시티를 방어하기 위해 군사 임무를 맡기면 그게 어떤 임무가 되었든 항상 단독으로 임무를 수행하겠다며 고집을 부린다. 게다가 티모는 마음씨가 따뜻하기로 정평이 나 있는데... 전투만 시작되면 마음속에 있는 어떤 스위치를 꺼버린 것처럼 한순간에 성격이 달라져 별 양심의 가책 없이 다른 이들의 생명을 끝내버리곤 한다. 티모의 이런 이중적인 성격은 젊은 초년병 시절부터 종종 훈련 교관과 동료 훈련병들을 당황시켰다. 평상시에는 차분하고 친절하지만 전투 훈련에만 들어가면 사뭇 진지하고 효과적인 살인 병기로 변해버렸던 것이다. 그리하여 그의 상관들은 주저 없이 티모를 특수부대로 전출시켜버렸는데, 그가 활약하게 된 모선 정찰대는 메글링 특공대와 더불어 밴들 시티에서 가장 영예로운 부대 중 하나였다.

요들은 종족의 특성상 개인 정찰 임무와는 잘 맞지 않았지만 티모는 달랐다. 그가 혼자 밴들 시티의 국경 지역에서 처치한 적군의 수만 보아도 우리는 그가 얼마나 위험한 요들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일과가 끝나고 오두막에서 함께 벌꿀술을 마시다보면 이 요들이 정말 그렇게 위험한 요들이라곤 도저히 믿을 수 없게 돼버리곤 한다. 결국, 티모는 밴들 시티를 대표하는 리그의 첫 챔피언으로 발탁되었고 물 만난 고기처럼 활개를 치기 시작했다. 그의 무기는 입으로 불면 독침이 발사되는 나무대롱이며, 독침에는 쿠뭉구 정글에서 직접 채취한 희귀한 독 아준타를 발라 사용하곤 한다.

티모는 오랫동안 타지에 나가 있어야 하는 쓸쓸함을 달래기 위해 리그의 동료 챔피언이자 밴들 시티의 특수부대 소속인 트리스타나와 친구가 되었다. 발로란의 황색 언론들은 티모와 트리스타나가 우정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떠벌리고 있지만, 둘 사이의 건전한 유대감은 티모와 트리스타나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티모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챔피언이며 상대방의 공포를 이끌어내는 작은 거인이기도 하다.

''티모를 그저 명랑한 동족으로 봐야 할지 아니면 그저 부끄러움 모르는 뻔뻔한 킬러로 봐야 할진 잘 모르겠지만, 난 티모 말고 다른 친구는 필요 없어.''
-- 트리스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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