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곳

살상 병기

우르곳

살상 병기

녹서스

체력: 585 (+88 레벨 당)

공격력: 63 (+4 레벨 당)

공격 속도: 0.595 (+3.75% 레벨 당)

이동 속도: 330

체력 재생: 7.5 (+0.7 레벨 당)

방어력: 39 (+4.25 레벨 당)

마법 저항력: 32.1 (+1.25 레벨 당)

배경 스토리

세상엔 완력이나 책략, 무기를 다루는 기술을 활용해 영웅이 된 전사들이 있다. 다른 한편으론 한사코 죽지 않으려 애쓸 뿐인 자들이 있다. 우르곳은 한때 녹서스의 위대한 군인이었으면서도, 지금은 피폐해진 육체를 이끌고 죽음을 거부하고 있는 특이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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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스킨

스킬

화염의 메아리

우르곳은 기본 공격과 심판의 원으로 다리에서 불꽃을 발사해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부식성 폭약

소모값: 마나 50
사거리: 800

부식성 폭약을 지정한 위치에 발사하여 물리 피해를 입히고 적중당한 적을 둔화시킵니다.

우르곳이 부식성 폭약을 발사하여 25/70/115/160/205 (+70% 공격력)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적중 당한 적을 1초 동안 45/50/55/60/65% 둔화시킵니다.


심판의 원

소모값: 마나 45/50/55/60/65
사거리: 490

우르곳이 자신에게 보호막을 씌우고 둔화된 상태로 주변 적을 사격합니다. 우르곳은 최근 다른 스킬을 적중시킨 적 챔피언을 우선 공격하며, 화염의 메아리를 발동시킬 수 있습니다.

우르곳이 4초 동안 주변 적을 초당 3회 사격하여 사격 1회당 12 (+0)의 피해를 입히며, 최근 우르곳의 다른 스킬로 피해를 입은 챔피언을 추적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우르곳은 또한 자신에게 60/90/120/150/180 (+0)의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씌웁니다.사격 시 우르곳은 이동 속도가 125 감소하지만 둔화 저항이 40% 증가하며, 에픽 몬스터를 제외한 몬스터 및 미니언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적중 시 효과는 피해량의 33%로 적용되지만, 치명타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미니언을 대상으로 최소 의 피해를 입힙니다.


경멸

소모값: 마나 50
사거리: 475

우르곳이 한 방향으로 돌진하며 챔피언이 아닌 대상을 밀어냅니다. 적 챔피언과 충돌하면 우르곳이 멈추고 적 챔피언을 반대 방향으로 던집니다.

우르곳이 전방으로 돌진합니다. 적 챔피언과 충돌하면 우르곳이 멈추고 해당 챔피언을 반대 방향으로 던지며, 60/100/140/180/220 (+50% 공격력)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0.75초 동안 기절시킵니다.챔피언이 아닌 대상의 경우 피해량은 동일하지만 옆으로 밀쳐냅니다.지형지물은 건너뛸 수 없습니다.


불사의 공포

소모값: 마나 100
사거리: 1600

우르곳이 마공학 송곳 섬광탄을 발사하여 섬광탄이 처음 적중한 적 챔피언에게 꽂힙니다. 해당 챔피언의 체력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우르곳이 그를 약자라고 판단하여 처형할 수 있습니다.

우르곳이 마공학 송곳 섬광탄을 발사하여 섬광탄이 처음 적중한 적 챔피언에게 꽂힙니다. 섬광탄은 적중 당한 적 챔피언에게 50/175/300 (+50% 공격력)의 물리 피해를 입히며, 대상이 잃은 체력에 비례하여 이동 속도를 4초 동안 최대 75% 감소시킵니다.대상의 체력이 25% 이하로 떨어지면 우르곳이 스킬을 다시 사용하여 사슬로 대상을 제압하고 끌어당겨 처형할 수 있습니다. 스킬 효과가 끝날 때 대상의 체력이 25% 이하일 경우 자동으로 처형이 진행됩니다.우르곳이 적을 처형할 때 주변의 모든 적은 초 동안 공포에 빠져 달아납니다.

배경 스토리

세상엔 완력이나 책략, 무기를 다루는 기술을 활용해 영웅이 된 전사들이 있다. 다른 한편으론 한사코 죽지 않으려 애쓸 뿐인 자들이 있다. 우르곳은 한때 녹서스의 위대한 군인이었으면서도, 지금은 피폐해진 육체를 이끌고 죽음을 거부하고 있는 특이한 존재이다.

우르곳은 저돌적인 전사였다. 매번 전선의 한복판으로 뛰어들었고 적진을 혼돈으로 밀어 넣었다. 너무 저돌적이었던 탓인지, 때때로 심한 상처를 입기도 했다. 그렇게 손도 망가질 대로 망가지고 걸음도 간신히 걸을 수 있게 되었을 무렵 우르곳은 녹서스의 최고 처형자로 임명되었다. 그는 불구가 된 자신의 팔에 낫을 고정하고 피비린내 나는 처형을 집행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르곳은 인생 최고의 영광을 거머쥘 뻔한 날에 최후를 맞게 됐다. 군대 생활에 익숙했던 그는 다른 지역으로 사형을 집행하러 갈 때 항상 군사들을 대동했다. 그리고 운명의 그 날, 우르곳과 그의 부대는 데마시아 왕세자 자르반 4세가 녹서스 군을 급습하려고 잠복해 있던 것을 발견해 사로잡았다. 포로를 호송하기엔 녹서스까지 길이 너무 멀어 위험했으므로, 우르곳은 즉석에서 자르반의 처형을 준비했다. 그러나 막 자르반의 숨통을 끊으려던 찰나, 데마시아의 전사 가렌이 이끄는 불굴의 선봉대가 사형장을 덮쳤다. 우르곳은 가렌의 칼에 그 자리에서 두 동강이 나버렸다.

녹서스 사령부는 우르곳의 헌신에 보답하고자 시신을 블리크 학회로 가져갔다. 흑마법으로 부활시킬 계획이었다. 하지만 평생 혹사로 너덜너덜해진 육체엔 흑마법사의 부활 주문이 듣지 않았다. 그 때 자운의 신망받는 학자 스탠윅 피디들리 교수가 한 가지 해법을 제시했다. 실험실에서 우르곳을 위해 새 육체를 만드는 것이다. 우르곳은 이제 사람보다는 기계에 더 가까운 몸을 갖게 되었다. 금속 혈관에 흑마법의 기운이 흐르는 몸으로, 이제 우르곳은 자신의 삶에 종지부를 찍은 자를 찾아 헤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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